잉카인터넷, '엔프로텍트 앱가드' 호환성 강화

잉카인터넷, '엔프로텍트 앱가드' 호환성 강화

잉카인터넷이 모바일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앱가드(nProtect AppGuard) 호환성을 강화했다.

구글 플레이에 게시되는 애플리케이션(앱)은 64비트 아키텍처를 지원해야 한다.

엔프로텍트 앱가드는 구글 64비트, 안드로이드 앱 번들 신규 정책, 애플 신규 정책에 따라 호환성을 강화했다.

보안 기능을 쉽고 빠르게 적용해 해킹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해킹툴 탐지, 소스코드 난독화·중요파일 암호화, 앱 메모리 접근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국내와 해외 메이저 모바일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축적한 보안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외 공공, 금융, 민수 모바일 앱 보안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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