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AI, 텔레투게더와 AI 음성인식 회의록 서비스 개발 협력

셀바스 AI(대표 김경남)가 콘퍼런스콜 사업자 텔레투게더와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경남 셀바스 AI 대표(왼쪽)와 윤원상 텔레투게더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셀바스 AI 제공
<김경남 셀바스 AI 대표(왼쪽)와 윤원상 텔레투게더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셀바스 AI 제공>

지능형미팅비서 서비스는 국내 최초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AI) 회의록 서비스다. 콘퍼런스와 화상회의 환경에서 생성되는 모든 음성 회의 내용을 디지털화해 회의 참석자 업무 효율을 높인다. 콘퍼런스콜에서 수집된 음성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 담당자가 보다 손쉽게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돕는다.

윤원상 텔레투게더 대표는 “지능형미팅비서로 많은 이용자가 진화한 회의록·회의리포트 기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 협업으로 국내시장 40% 점유율이라는 높은 고객신뢰도는 강화하고 기업 회의문화 혁신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재선 셀바스 AI 이사는 “국내에는 AI 회의록 서비스 성공적 사례가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며 “셀바스 AI 기술과 노하우 제공으로 좋은 선례를 선보이도록 양질의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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