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비, 가상화폐 실사용 가능한 서비스 개발 중

마인비, 가상화폐 실사용 가능한 서비스 개발 중

마인비(MineBee)가 실사용 가능한 가상화폐를 개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최저점인 370만원을 찍은 후 1000만원에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는 현재 식음료를 비롯하여 결제 서비스, 메디컬 등의 많은 장소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채택 및 활용되며 가상화폐 실사용의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채굴시장에 있어서 문제점들이 아직은 많은 상황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인비는 채굴시장의 문제점들로 꼽히는 채굴장비를 대량으로 구매 또는 판매를 할 때의 불편함에 관하여, 이를 보완하며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활성화된 채굴시장을 위해 MB오픈마켓을 개발 중에 있다.

이외에 채굴에 도움을 주는 MB솔루션과 MB컨트랙트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채굴에 적합한 오버클럭 값과 설정값을 제공하며, 전략적 파트너사인 마이닝컴을 통해 24시간 원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컨트랙트는 솔루션을 적용한 서비스 구매와 오픈마켓을 이용할 때 사용되는 결제 모듈이다. 빠르고 저렴하며 이용자에게 친화적인 결제수단으로 다양한 사용처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open API로 제공되고 있다. 추후 채굴에 관련된 서비스뿐만 아니라 P2P 플랫폼, 시장 등 많은 장소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개발 중에 있다. 현재는 이더리움(ETH)으로 결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공개될 마인비 토큰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러한 마인비는 제네시스 마이닝의 데이터 센터 운영 관리 책임자인 Christopher Haag과 리플 중앙 유럽 영업부 이사인 Jon Head, 비트메인 COO인 Phillp Liu 등 탄탄한 어드바이저가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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