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일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 3년 연속 참가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일본 텔레워크 대표 행사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 전시회에 3년 연속 참가했다.

최근 일본 국토교통성 텔레워크 실태 조사에 따르면 일본 내 지난해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은 16.6%다. 2016년(13.3%) 대비 3.3%포인트 늘어났다. 텔레워크 제도 도입 기업도 19.8%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알서포트가 일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에 참가했다. 알서포트 제공
<알서포트가 일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에 참가했다. 알서포트 제공>

확산 단계에 접어든 일본 텔레워크 시장에 알서포트는 원격근무솔루션을 꾸준히 공급한다. 지난해 MIC경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텔레워크 시장을 이루는 '클라우드 원격제어' 카테고리에서 알서포트 원격제어 리모트뷰가 시장점유율 21%로 1위를 차지했다. 클라우드 원격지원 시장에서는 리모트콜이 59%로 10여년간 시장 1위를 지켰다.

알서포트는 일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에 참가해 텔레워크 도입을 어려워하는 기업 담당자에게 도입 컨설팅 포함 원격근무솔루션 무료 데모를 제공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일본 기업에게 텔레워크 도입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로 인식된다”며 “일본 점유율 1위가 말해주듯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원격 솔루션을 이용해 텔레워크를 실행하는 이유는 업무 습관을 변화시키지 않고도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가장 간편한 솔루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알서포트는 일본뿐 아니라 국내 원격근무 확산을 위해 리모트미팅박스를 무상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한다. 6~7월 한시적으로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계정을 구독하면 일반 회의실을 화상회의실로 바꿔주는 리모트미팅박스를 무상 제공, 설치해준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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