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日시장서 '자동차 부품·보험사' 고객 확보

스패로우, 日시장서 '자동차 부품·보험사' 고객 확보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일본 시장에서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 자동차 부품회사 야자키 파츠, 푸르덴셜 생명 일본 지사 모두 스패로우 고객사다.

스패로우는 보수적인 일본 IT 시장에 진출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해 일본 내 높아진 인지도와 기술력을 증명했다. 제품 자체 성능과 함께 현지화 노력, 파트너사 확보등이 바탕이 됐다.

야자키 파츠는 스패로우 제품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를 'CERT C 규칙' 100% 지원, 다양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젝트 검수 가능을 꼽았다. 푸르덴셜 생명 일본 지사는 검출된 취약점을 바로 고칠 수 있도록 각 시나리오에 맞는 수정 코드를 자동으로 제안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일본 시장에서 지난 2년간의 활동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무한한 잠재력 있는 일본 내 보안, 품질 시장에서 확실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현지 환경에 맞게 지속적 제품 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