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 출시기념 독서검진 이벤트 실시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아동 독서 역량 향상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웅진북클럽-AI독서케어' 출시 기념 'AI독서영유아검진' 이벤트를 실시한다.

1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자녀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홈페이지 'AI독서영유아검진'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해 연락처와 간단한 인적사항을 남기면 자동 신청된다. 연락처로 발송된 80여 가지 문항으로 자녀 독서 능력과 흥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결과도 알아 볼 수 있다.

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 출시기념 독서검진 이벤트 실시

웅진씽크빅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해 100만원 상당 '21세기 웅진학습백과사전' 인기 전집 세트,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커피 기프티콘 등 선물을 증정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웅진북클럽 무료체험 키트를 제공한다.

웅진북클럽-AI독서케어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아이 독서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독서 역량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AI독서진단, AI독서코칭, AI독서플랜 총 3단계이며 모바일로 정기적 진단과 결과 확인도 가능해 독서 역량 성장 추이도 확인할 수 있다.

AI독서진단은 하루 접속 12만명 웅진북클럽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녀 독서 능력과 흥미, 환경을 AI로 종합 진단해 개별 독서 역량을 분석한다. 자녀 독서 역량 진단 시 '양육자 눈높이 진단'도 함께 실시, 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와 양육자와 자녀 모두에게 알맞은 독서 지도 방법을 찾아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아동 독서 역량과 습관은 창의융합 사고력의 기반이 된다”며 “간편한 이벤트 참여로 자녀 독서 역량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을 위한 지도 방법도 함께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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