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캄보디아소프트와 리셀러 계약...현지 금융·기업 공략 나선다

▲ 왼쪽부터 캄보디아소프트 란 바나 세일즈 매니저, 무트 위에릭 디렉터, 잉카인터넷 정영석 이사, 김철현 팀장
<▲ 왼쪽부터 캄보디아소프트 란 바나 세일즈 매니저, 무트 위에릭 디렉터, 잉카인터넷 정영석 이사, 김철현 팀장>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가 캄보디아 '캄보디아소프트'와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

잉카인터넷과 계약을 체결한 캄보디아소프트는 금융, 기업 보안 솔루션, 서버, 네트워킹 등 IT 인프라 사업에 주력한다. 캄보디아 고객사, 유통망을 보유했다.

잉카인터넷은 캄보디아소프트와 파트너십으로 현지 은행, 금융권 보안 시장에서 성과를 기대한다.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는 사용자 PC 정보유출, 키보드 해킹, 금융사고를 방지하는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다. 키보드 보안, 악성코드 탐지, 네트워크 보호 등 사용자 정보자산을 보호하며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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