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방송시장 겨냥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방송시장 겨냥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방송 IT 인프라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영상·사진 컨텐츠 제작 혁신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 활용 전략'을 제시한다.

최근 방송 시장은 아카이빙 영역 4K 고해상도 콘텐츠 저장 증가, 방송 온라인 VOD 서비스가 활성로 대규모 영상 파일 안전 보관·관리를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각광받는다.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파일 규모에 제한 없이 서비스 수용이 가능하고, 웹 기반 인터페이스로 파일 실시간 액세스를 제공해 활용도가 높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기업 클라우드 전략에 유연한 대응 가능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를 통해 방송 IT 인프라 일반 저장장치, 백업 영역 개선 방안과 고객 인프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HCP는 글로벌 방송·영상·VOD 시장에서 이미 기술력을 검증 받았으며,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서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채택된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했다. 내부 네트워크 콘텐츠 파일에 직접 접근 가능해 빠르게 원본 파일을 찾아 여러 채널, 온라인에서 다시 사용 가능하다.

제머나이소프트와 협업도 강화한다. S3 API로 HCP와 연동되는 아카이빙 저장 장치를 구현, 기존 아카이브 미디어인 테이프 한계로 지적됐던 액세스 속도와 콘텐츠 신뢰성을 개선한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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