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잉카인터넷,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됐다.

하이서울브랜드는 2004년부터 혁신형 중소기업 대상으로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다.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기업은 일자리, 마케팅, 홍보, 금융지원, 임직원 복지, 수출지원등 서울시 및 SBA, 유관기관 지원 사업 참여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정보보안 강소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엔드포인트탐지·대응(EDR)기반 엔드포인트 전문 브랜드 '타키온(TACHYON)'을 론칭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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