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 론칭…올바른 독서 습관 돕는다

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AI독서진단 메인 화면
<웅진씽크빅 AI독서케어-AI독서진단 메인 화면>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독서 역량을 종합 진단하는 'AI독서케어'를 선보인다.

AI독서케어는 웅진씽크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독서 역량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모바일로 정기적 진단과 결과 확인도 가능해 독서 역량 성장 추이 확인도 간편하다.

AI독서케어는 'AI독서진단' 'AI독서코칭' 'AI독서플랜' 총 3단계로 구성됐다.

AI독서진단은 웅진씽크빅 북클럽 회원과 진단 참여자에서 취합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녀 독서능력과 흥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개별 독서 역량을 파악한다. 독서능력 분석에만 치우쳤던 기존 방식과 차별화 했다. 자녀 독서 역량 진단 시 '양육자 눈높이 진단'을 함께 제공해, 양육자와 자녀 모두에게 알맞은 독서 지도 방법을 찾아준다.

AI독서코칭은 독서 패턴에서 습관까지 지속적으로 취합된 데이터를 다면적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독서 방향을 제시한다. 독서 편식을 낮춰주는 '균형 독서 분석', 독서 어휘량을 분석한 '누리〃 교과 어휘 분석', 완독률, 반복률, 독서속도를 보여주는 '독서 습관 분석' 등 카테고리로 나눴다. 주 단위, 월 단위 데이터로 제공한다.

AI독서플랜은 자녀 독서 역량 진단결과를 기반으로 AI 알고리즘을 거쳐 맞춤형 맞춤형 독서콘텐츠 설계하는 서비스다. 웅진씽크빅에서 운영하는 각종 도서과 전집을 비롯해 시중에 출판된 다양한 도서까지 망라해 필요한 콘텐츠를 추천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창의융합 사고력은 원리와 개념을 숙지하며 다양한 배경지식이 쌓일 때 형성되며, 이를 위해 꾸준히 여러 분야 책을 두루 읽어야 한다”면서 “AI독서케어는 균형있는 독서 역량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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