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2019 글로벌 상용SW명품대전 참가

비투엔, 2019 글로벌 상용SW명품대전 참가

데이터 기반 IT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1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개최된 '2019 글로벌 상용SW명품대전'에 참가해, 자사 데이터 솔루션 SMETA(메타데이터 관리), SDQ(데이터품질 관리), SFLOW(데이터 수집·통합)를 선보였다.

2019 글로벌 상용SW명품대전은 상용SW 제품 및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는 장으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정부정보화협의회, 문화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상용SW협회, 한국PMO협회가 주관해 열렸다. 본 행사는 정부기관과 공공부문 발주자에게 뛰어난 제품과 새 응용기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SMETA와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는 비투엔의 공공데이터 개방 경험과 기술력이 집약된 솔루션으로 데이터 거버넌스를 위한 체계적이고 정확한 관리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신규 개발된 데이터 수집·통합 솔루션 SFLOW도 사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SFLOW는 기업 내·외부의 다양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수집하여 분석 및 활용 시스템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HTTP, FTP, JMS 등의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다양한 유형의 DB, File, 센서 데이터 수집 기능과 빅데이터 플랫폼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비투엔 관계자는 "이번 2019 글로벌 상용SW명품대전을 통해 자사 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하고, 고객들에게 어떤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지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와 첨단기능의 솔루션 확대로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투엔은 이날 400여명의 국가 주무부처 및 공공기관, 산업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경제를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의 주제발표도 진행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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