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5개 IT서비스 기업과 '디지털 혁신 심포지엄' 개최

신세계아이앤씨, 5개 IT서비스 기업과 '디지털 혁신 심포지엄' 개최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9일 조선호텔에서 롯데정보통신, 코오롱베니트, 한화시스템, CJ올리브네트웍스, NDS와 함께 '디지털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6개사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유통, 제조, 금융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정보기술(IT)서비스 전문 기업이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도입 사례와 기술을 공유한다. 참여 기업은 심포지엄 이외에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과 전반적 IT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발전적 협력 관계를 지속 구축한다.

심포지엄에서는 △RPA, 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 사례(신세계아이앤씨) △DT 적용사례 및 DT서비스디자인(롯데정보통신) △어떻게 하면 오래된 공장을 스마트하게 바꿀까(코오롱베니트) △AI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혁신 사례(한화시스템) △DT를 위한 빅데이터 및 AI 구축 사례(CJ올리브네트웍스) △블록체인 활용한 식품이력 추적관리(NDS) 등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디지털 혁신은 유통,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경계를 넘어 빠르게 확산되는 거대한 시대 흐름”이라면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IT서비스 업계가 경쟁을 넘어 혁신적, 발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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