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빌드, 차세대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 '연계SW' 제품으로 선정

메타빌드
<메타빌드>

메타빌드(대표 조풍연)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상용 연계 소프트웨어(SW)' 성능평가테스트(BMT)에서 1위를 차지해 최종 공급자로 선정됐다.

KERIS는 차세대 교육지방행·재정통합정보시스템 상용 연계 SW 분리발주 도입을 위한 BMT를 진행했다. KERIS 교육지방행·재정통합정보시스템 연계SW 사업은 107 코어 엔진 도입과 64개 업무, 929개 연계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프로젝트다. BMT는 △File2File △DB2DB △XML2DB △HTTP △웹서비스 등 5개 성능 시나리오로 수행했다. 총 5개 업체가 참여, 메타빌드가 성능면에서 1위를 기록했다.

메타빌드는 동시에 발주된 우정사업본부 우편물류정보 연계SW 공급자로도 선정됐다.

메타빌드 관계자는 “최근 신입사원 21명을 채용해 연계 미들웨어 SW 기술자를 양성하고,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강화한다”면서 “연계 SW가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스마트 플랫폼을 손쉽게 구축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어 사업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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