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중국통신표준화협회(CCSA) 회원 가입

베스핀글로벌 관계자가 중국 연구기관이 주최한 제3차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에 참석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베스핀글로벌 제공
<베스핀글로벌 관계자가 중국 연구기관이 주최한 제3차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에 참석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베스핀글로벌 제공>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중국통신표준화협회(CCSA)' 회원으로 가입하고 중국 공신부 정보통신연구원이 주최한 '제3차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 회의에 참여했다.

중국통신표준화협회 아래 설립된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는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소스 기술과 제품이 중국 내에서 발전하도록 촉진 방안을 마련한다. 중국 클라우드 오픈 소스 산업 생태계 육성, 제품 평가와 인증, 정부 정책 지원, 오픈 소스 기술 인재 육성에 목적을 둔다.

지난달 열린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에서는 각 팀 업무 진행상황과 계획을 소개했다. 클라우드 관련 회원 업체 의견과 제안을 논의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준에 대한 토론을 비롯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자로서 역량 요구와 기준도 검토했다.

베스핀글로벌은 동북아시아에서 3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프로페셔널 매니지드 서비스에 등재됐다. 20년 이상의 IT 서비스 관리 경험과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노하우와 경험을 가진 업체로 참여했다. 중국통신표준화협회 회원사가 되면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산업 기준 수립과 협회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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