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르테크 주안’,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투자자들 이목

인천 ‘아르테크 주안’,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투자자들 이목

코리아신탁㈜이 공급하는 지상 10층 규모의 신규 지식산업센터 ‘아르테크 주안’이 3.3㎡당 3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실소유자들 및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안 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이 지식산업센터는 5.6m의 높은 층고 설계가 적용돼 공간 효율성이 우수하며 1㎡당 1.5톤의 하중을 감당할 수 있는 튼튼한 내구 설계도 적용된다. 근린생활시설 옆 12m 공개공지로 입주 기업 직원들에게 휴식 공간과 녹지를 제공할 예정이며 전 층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하철 인천 2호선 주안국가산단역을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가좌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서울 이외에 청라 송도 등 주요 도시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아르테크 주안은 바로 앞 대로변에서 양방통행이 가능해 차량 정체에 따른 불편을 줄였으며, 화물차 진·출입이 편리하다는 관계자 측 설명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수도권 공공택지 아파트는 계약 뒤 최대 8년간 전매가 금지되고 공공분양 아파트는 최대 5년간 거주해야 전매가 가능해진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대체상품을 찾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이러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바뀜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를 대안으로 삼는 이들도 많아졌다. 정부의 중소기업육성정책, 산업육성정책에 따른 수요 증가에 따라 거래량 역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다양한 세제 감면 혜택과 부가세 환급 혜택이 실입주 기업에게 제공된다. 이런 혜택 때문에 지식산업센터는 입주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분양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며 “편리한 교통으로 아르테크 주안에 주목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과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르테크 주안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인근에 들어서며, 분양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