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 비바리퍼블리카와 '인증사업' 발굴 손잡았다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왼쪽)와 한국전자인증 신홍식 대표(오른쪽)]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왼쪽)와 한국전자인증 신홍식 대표(오른쪽)]>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이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와 인증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54억 규모 자사주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전자인증과 비바리퍼블리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핀테크기술과 인증기술로 혁신적 전자인증 기술·서비스를 개발한다.

한국전자인증은 1999년 최초로 인증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파이도(FIDO) 인증서비스와 클라우드 전자서명서비스를 론칭하는 등 안전한 인증기술을 주도한다.

신홍식 한국전자인증 대표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제휴로 보안인증, 전자서명 기술, 플랫폼 기술 등 혁신적 신기술이 상호 시너지를 내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협력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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