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19 참가

나무기술 구글 넥스트 2019 전시 부스
<나무기술 구글 넥스트 2019 전시 부스>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19'에 참가해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나무기술은 구글 클라우드 기술 파트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앱) 환경을 구현하는 솔루션 칵테일과 구글 클라우드를 연계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도입해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일체형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이다. 퍼블릭·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베어 메탈 등 다양한 환경에서 컨테이너 기반 앱을 지속 개발하고 배포·운영한다.

사용자는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 앱 지속 통합과 배포, 트래픽 부하 상황에서 자동 스케일링 등을 지원한다. 점진적 앱 교체, 앱 카탈로그화 등 컨테이너 기반 운영과 개발 업무를 편리하게 수행한다.

한편, 칵테일 클라우드는 국내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리눅스 재단이 출범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 쿠버네티스 소프트웨어 적합성 인증 프로그램을 지난달 통과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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