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창원시, 스마트 산업도시 성공모델 조성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LG CNS(사장 김영섭)와 시민 중심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창원시와 LG CNS 업무협약식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왼쪽 네번째)와 김영섭 LG CNS 사장(다섯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 제공
<3일 창원시와 LG CNS 업무협약식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왼쪽 네번째)와 김영섭 LG CNS 사장(다섯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 제공>

창원시와 LG CNS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동참여를 시작으로 마산 해양신도시 스마트시티, 산업단지와 기업 지원 등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각종 사업에 협력한다.

창원을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조성한다. 시와 LG CNS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창원시 산업단지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지원 △마산해양신도시 스마트도시 특화 등 창원시에서 추진하는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 △스마트도시 연관 산업 육성과 발전·확산에 협력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과 실적을 보유한 LG CNS와 협력으로 시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특색 있는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섭 LG CNS 사장은 “LG CNS는 국내 스마트시티 분야 선도기업으로 창원시를 민·관 협력 기반 최고 스마트 산업도시 성공모델로 조성해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추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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