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수학 학습 솔루션 '수학플러스러닝'으로 리뉴얼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19일 초중고 수학 학습 솔루션 '비상플러스러닝' 브랜드를 '수학플러스러닝'으로 바꾸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수학 특화 서비스 특징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다.

수학플러스러닝 홈페이지 메인 화면. 비상교육 제공
<수학플러스러닝 홈페이지 메인 화면. 비상교육 제공>

수학플러스러닝은 △개인별 성취도에 따른 유형 학습 △내신 대비를 위한 교과서·교재 클리닉 △성취도 확인용 5종 평가 △단원·유형·서술형·수능형 문제은행 △개념·교재·대표문제풀이 동영상강의 등 수준별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는 학원전용 초중고 수학 학습 솔루션이다.

수학플러스러닝 전신인 비상플러스러닝은 2014년 학생 중심 맞춤 수업을 표방하며 업계 최초로 국어·과학·사회 과목 코칭 학습 솔루션을 출시했다. 2016년 수학 학습 솔루션을 도입해 수학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편했다.

수학플러스러닝 새로운 BI는 비상교육 그래픽 모티프인 동그라미와 삼각형을 활용해 기업이미지(CI)와 일관성을 높였다. 고객 웃는 얼굴을 연상시키는 플러스 형태 심볼을 선택했다.

'No.1 초중고 수학 학습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과 '유쾌한 상승'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디자인됐다. 메인 컬러인 보라색과 노란색의 강렬하고 선명한 보색 대비를 통해 쉽게 각인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도메인 주소는 브랜드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비상플러스닷컴에서 수학플러스닷컴으로 바꿨다. 공지사항과 업데이트된 콘텐츠 목록을 바로 확인하도록 재배치하는 등 편의성도 개선했다.

오상봉 비상교육 FC사업부문 대표는 “수학은 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으로 배움 수준과 속도에 따라 맞춤형 학습이 필요하다”며 “새로워진 수학플러스러닝을 통해 학생은 수학을 더 가깝게 느끼고 학원 선생님은 효율적 학습 관리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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