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솔루션즈, KISA와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 공동 운영 협약

(왼쪽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침해대응본부 침해사고분석단 이동근 단장과 SGA솔루션즈 R&D센터 박진배 센터장이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 체결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침해대응본부 침해사고분석단 이동근 단장과 SGA솔루션즈 R&D센터 박진배 센터장이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 체결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KISA)과 '소프트웨어(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신고포상제)'는 소프트웨어, 웹 서비스 버그·취약점을 찾아내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KISA는 2012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한글과컴퓨터, 네이버, 카카오, 안랩 등 15개 기업이 동참한다.

신고포상제 대상은 당사 통합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바이러스체이서9.0 (VirusChaser 9.0)'에 영향을 미치는 신규 버그·취약점이다. 바이러스체이서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이다. 실시간 악성코드 검출·차단·치료, 현황 통계 조회 가능하다. 자체 개발 화이트리스트 엔진 탑재로 오진을 방지하고 신뢰도 높은 진단한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SGA솔루션즈 보안 솔루션을 고도화해 사용자 편의성과 자사 제품 신뢰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