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티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시험관리 보안관제 시스템' 출시

이노티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시험관리 보안관제 시스템' 출시

이노티움(대표 이형택)이 시험관리체계 보안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험관리체계 디지털 트랜포메이션 체계'를 개발했다.

이노티움은 시험지 유출을 '출제·결재·인쇄·보관·시험 단계' 5단계로 분류했다. 출제부터 인쇄단계는 온라인 보안관제로 보관과 시험 단계는 오프라인 보안관제로 나눴다. 이를바탕으로 '스마트 시험관리 보안관제 시스템 '스마트 브레인(Smart Brain)'을 개발했다.

스마트 브레인은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중앙관제, 외부 유출방지, 출제 전용 온라인 결재 기능을 탑재했다. 저장금지, 캡쳐방지 등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카메라 촬영 유출 방지를 위해 각 단계별 인지기반 보안기술 화면 워터마크, 출력물 보안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중앙 보안관제는 시도교육청을 기반으로 단위 학교·기관별로 별도 구성 관리한다. 사후 감사 자료, 출제문제 수집으로 빅데이터화 활용도 가능하다.

스마트 브레인 하나의 데이터베이스(DB)와 중앙관제 서버에서 운영한다. 월, 연단위 과금 체계다.

이형택 이노티움 대표는 “'투명성과 공정성은 시험평가 생명”이라면서 “낙후된 시험관리 체계를 이노티움 보안기술로 무장한 스마트 브레인으로 고도화하면 시험평가 투명성, 보안성, 공정성을 보증받는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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