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중앙대 블록체인서비스연구센터와 '블록체인 활성화' 손잡았다

11월 30일 오후 중앙대학교에서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식에서(왼쪽부터) 중앙대학교 블록체인서비스 연구센터장 장항배 교수, 마크애니 최고 팀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1월 30일 오후 중앙대학교에서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식에서(왼쪽부터) 중앙대학교 블록체인서비스 연구센터장 장항배 교수, 마크애니 최고 팀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블록체인서비스연구센터(센터장 장항배)와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블록체인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발전을 위해 산학 네트워크 구축, 공동연구,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마크애니는 2013년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기술 개발 성공 후 미국 등 국내외 내 4건 이상 블록체인 특허 등록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세청 등과 블록체인 시범 사업을 2건 이상 수주했다. 내년 초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위변조 검증 솔루션도 출시한다.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는 “이번 MOU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 노하우 교류를 넘어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 육성에 힘쓴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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