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 대상 예비창업자를 위한 어플제작 IT아웃소싱 정보

오늘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의 지위향상과 균형 있는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우리 주변의 상점 대부분이 소상공인에 속하며, 최근 예비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국비지원사업을 통해 점차 발전하고 변화하는 추세다.

지원 내용으로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이론교육, 멘토링과 청년창업지원금 등이며, 다양한 아이디어로 청년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증가하여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어플 제작 및 프로그램개발이 기본이자 핵심이 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는 뛰어나지만 앱제작이나 개발에 대한 전문성은 부족하기 때문에 IT외주(기획/디자인/개발아웃소싱)를 통해 웹 홈페이지는 물론 앱과 소프트웨어까지 의뢰하는 편이다.

IT외주는 클라이언트가 프리랜서를 직접 찾아 의뢰하는 경우와 클라이언트와 프리랜서 사이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중개플랫폼을 통해 의뢰하는 경우로 구분된다.

클라이언트와 프리랜서를 연결하는 중개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일대일로 연락하지 않아도 되어 작업자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대표적인 IT아웃소싱플랫폼으로 알려진 프리모아의 경우 프로젝트에 적합한 프리랜서를 비교 선택할 수 있고, 클라이언트와 프리랜서 양측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대금결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에스크로 결제 방식을 도입하여 대금 손실과 잔금 미지급에 대한 우려를 일축시켰다.

게다가 다양한 국비지원사업과 벤처기업의 초기 기획에서부터 완공까지 풍부한 경험이 있는 프리랜서 인력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IT 전문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전담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프리랜서와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 만족도가 높다.

관계자는 “최근 소상공인에서부터 대기업까지 홈페이지나 앱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데 이는 기업의 이미지로, 사업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코칭과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2019년을 앞두고 국비지원 및 청년창업지원금을 활용한 새로운 계획과 사업을 준비하는 이라면 IT프리랜서 확보가 가능한 프리모아에 문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경희 기자 (h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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