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움,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 공급

최근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강남에서 강북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강북은 강남에 비해 대체로 지형이 높고 고급 주택촌으로 구성돼 있어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강남의 고급 아파트나 주상복합 못지 않은 철옹성 같은 프라이버시를 철저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자신들만의 주거지에서 비슷한 수준의 사람끼리 모여 정보를 공유하면서 이른바 '그들만의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북 부촌만의 매력으로 꼽힌다.

풍수지리적인 측면에서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가수 서태지가 살고 있는 성북구 평창동의 경우 금계포란형의 주거 명당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더라움,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 공급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오피스텔 ‘더 라움’이 서울 건대입구역 사거리에 이달 공급에 나선다. 더 라움은 공동주택 부문 공시지가 13년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트라움하우스가 광진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피스텔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세대 4.5m 복층 구조, 아치형 내부 계단 등의 설계를 적용하고 대리석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한다. 여기에 4층에 조성되는 커뮤니티센터에는 전용라운지ㆍ피트니스ㆍ사우나 등 입주민 전용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함께 일반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럭셔리 인피니티 풀이 갖춰질 예정이다.

강남 접근성도 좋다. 청담대교와 영동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구 청담동과 압구정동이 나온다. 여기에 지하철 2ㆍ7호선 건대입구역이 걸어서 2분 정도 거리에 있어 서울 강남북의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 있다.

조항준 기자 (jhj@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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