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 각각 14%·31.7% 감소..."일시적 기저효과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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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대표 김대연)는 2018년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별도기준 매출 247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 31.7% 감소했다.

연결기준 매출은 263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을 기록했다.

윈스은 전년 동기대비 일시적 국내 통신사 매출·영업이익 감소로 나타나는 기저효과(Base Effect)라고 설명했다. 주요 고객군 중 하나인 통신사 매출이 작년 상반기에 집중 된 반면, 올해 대부분 통신사 프로젝트가 하반기 진행 예정이다.

윈스관계자는 “9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방화벽은 현재 제품인증 진행중”이라면서 “향후 시장확대 등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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