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분위기 좋은 술집 '미소 다이닝' 오픈 이벤트 진행

강남역 분위기 좋은 술집 '미소 다이닝' 오픈 이벤트 진행

강남역 프리미엄 이자카야 ‘미소다이닝’이 오픈 기념으로 랍스터와 사시미를 원가에 가까운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헤란로1길19 지하,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이내에 위치한 미소다이닝은 지하철 출구에서 가까워 여러사람이 모이는 모임 장소로도 좋다.

기존의 이자카야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급스러운 느낌의 프리미엄 재패니즈 다이닝 이자카야를 추구하는 미소다이닝은 강남역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각광받고 있다.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강남역 근처에선 볼 수 없는 색다른 맛으로 커플이 함께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미소다이닝은 매일 아침 신선한 야채와 수산물을 공급받아 주문즉시 25년 일식경력의 셰프가 직접 조리해 우수한 퀄리티의 요리를 선사하고 있다.

메뉴는 저녁식사와 겸해 한 잔하기 좋은 안주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모든 안주의 가격이 1~2만원대로 저렴해 프리미엄 분위기와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한 음식들이 높은 가성비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프리미엄 이자카야 미소다이닝은 오픈을 기념해 랍스터사시미+모듬사시미12pcs+랍스터버터야끼를 49000원이라는 원가에 가까운 금액으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일본 사케, 사케칵테일 종류를 다양하게 마련해 사케 매니아들이 찾아도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것도 미소다이닝의 매력 요소이다.

특히 생과일을 직접 갈아만든 生사와, 사케칵테일은 사케 전문 소믈리에가 생과일을 갈아서 만들어 술을 즐기지 않는 여성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영업시간 역시 평일 오후 5시부터 새벽 4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새벽 5시까지 주변에서 가장 오래도록 운영해 2, 3차에 찾기에도 부담이 없다.

김수현 기자 (shkim@ciobiz.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