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은행텔러 응시료 0원반’, 6월 시험 합격 시 응시료 전액 환급

해커스 ‘은행텔러 응시료 0원반’, 6월 시험 합격 시 응시료 전액 환급

다음 달 6월 23일에 시행되는 '제 38회 은행텔러 시험'의 접수가 오늘(15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해커스 금융은 6월 시험 합격 시 응시료 전액을 환급해주는‘은행텔러 응시료 0원반'을 개강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은행텔러 자격증’은 한국은행 지원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다. 또한, 2017년을 기준으로 4대 시중은행(신한,KB,KEB하나,우리)에서 무기계약직 텔러 약 12,0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보장한다. 나아가 5대 시중은행(신한, KB, KEB하나, 우리, IBK기업)에서 2016년 1,040명이었던 은행텔러 채용인원이 2017년 1,950명으로 약 88%가 증가하는 등 채용기회도 확대되는 추세이다.

한편, 취업 포털 '사람인'이 취업준비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업준비 비용 중 자격증 시험 응시료가 아깝다고 대답한 인원은 응답자의 44.5%로,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인다. 이에 해커스금융에서 제38회 은행텔러 시험을 대비하여 개강하는 '은행텔러 응시료 0원반'은 6월 은행텔러 합격 시 응시료 4만원을 전액 지원해준다.

또한, 실전문제풀이 교재 제공(*비매품/교재 포함 상품 구매 시), 전 강의 무제한 수강(PC+모바일) 등의 혜택을 제공하여, 학습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나아가 6월 시험 대비 얼리버드 혜택으로 적중 모의고사 3회분(온라인)을 추가 제공한다. 적중모의고사는 은행텔러 핵심 기출문제와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 철저한 실전 연습을 돕는다.

이번 강좌는 예시를 통해 이해도를 높여 단번에 암기시키는 김수미 교수와 비전공자도 한 번에 이해하는 쉬운 설명의 백영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김수미 교수와 백영 교수는 해커스금융의 스타강사로, 많은 수강생의 신임을 얻고 있다. 두 교수의 직강과 함께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한 3단계 학습 시스템도 제공된다. '오늘의 강의'를 비롯하여 '핵심 개념 체크', '핵심정리'를 통해 학습 효율을 300% 향상시킨다.

해커스금융에서 은행텔러 시험을 준비한 수강생은 “모의고사 3회분 풀고 가세요. 하나도 안 빠지고 다 나와요.”라며 수강 후기를 전했다. 6월 시험 얼리버드 강의는 5월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며, 개강 직후 문자로 안내된다.

이 외에도 해커스 금융은 6월 시험에 불합격 시 30일간 무료로 수강을 연장할 수 있는 ‘합격지원반’과 ‘9월 대비 합격지원반’을 개설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금융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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