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전 타입 1순위 당해 지역 마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전 타입 1순위 당해 지역 마감

대림산업이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청약이 전 타입 1순위 당해 지역 마감됐다.

높은 경쟁률로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분양은 계약금(10%),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향후 일정은 오는 5월 3일(목요일) 당첨자 발표, 계약기간은 5월 15일(화요일)~17일(목요일) 3일간 진행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수) 진행된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3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230명(당해 기준)이 청약을 신청, 평균 17.13 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1순위에 당해 지역 마감됐다.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59A㎡ 타입으로, 55가구 모집에 1,393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25.3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 84A㎡ 타입 24.49 대 1, △ 59B㎡ 타입 15.78 대 1, △ 84B㎡ 타입 14.06 대 1, △ 39㎡ 타입 3.9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규모이며 총 632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339가구다.

인창 어반포레에는 e편한세상만의 유러피언 인테리어도 적용된다. 우선 타일에는 타입별로 ‘체포 그레이’와 ‘부카 비앙코’라는 이름의 아트월을 각각 적용했다.

체포 그레이는 이탈리아 베르가모 지역에서 생산되던 타일 중의 하나로 로마시대부터 밀라노의 수 많은 건축물을 장식했던 것에서 차용한 것이다. 부카 비앙코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패턴이 타일마다 각기 다르게 표현돼 공간에 자연스런 생기와 평화로운 무드를 불러 일으킨다.

한편 바닥재로 사용된 ‘세라’는 폭이 기존보다 20mm 늘어나 모던하고 심플한 북유럽 감성 특유의 멋스럽고 풍부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e편한세상’의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는 주택전시관 내 건립된 유니트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단지는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별내 연장선)의 구리역환승센터(가칭)으로 탈바꿈 될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롯데백화점, 한양대 구리병원, CGV 등 쇼핑∙문화∙의료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며, 구지초, 인창중, 인창고 등 초∙중∙고교 도보 통학도 가능하다.

한편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구리역 인근)에 위치한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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