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안랩, 디지털헬스케어 연구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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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안랩과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공략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개인건강정보 보호 △의료 사물인터넷(IoT) 기기 보안 연구 △사용자 건강관리 서비스 협력 △제휴 및 공동 마케팅 △기존 서비스 강화와 신규 서비스 개발 △국내 사업기회 발굴 등에 협업한다.

헬스케어 IT분야 1억달러 이상 수출 경험을 갖춘 분당서울대병원과 글로벌 수준 보안 기술력을 보유한 안랩 간 시너지를 기대한다.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은 “협약은 헬스케어 시장에서 글로벌 리딩 플레이어로 나가기 위한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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