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26일 '한컴오피스 2018' 공개...그룹 비전 소개 '말랑말랑 데이' 개최

한컴그룹, 26일 '한컴오피스 2018' 공개...그룹 비전 소개 '말랑말랑 데이' 개최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은 '한컴오피스 2018' 신제품 발표와 그룹 비전을 소개하는 '한컴 말랑말랑 데이'를 26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날 '한컴오피스 2018'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클라우드 등을 접목해 생활 속 스마트한 서비스로 진화하는 오피스 미래를 제시한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씨가 특별연사로 참여해 영화 속에 나타난 미래 사회와 기술 등을 한컴그룹이 그리는 미래와 연관시켜 풀이하는 강연을 펼친다. 한컴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등 신사업과 그룹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컴그룹 신사업 방향과 ICT 업계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콘퍼런스도 열린다. 콘퍼런스는 인공지능, 로봇,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 정부기관을 비롯해 한양대, 동국대 등 학계와 국내 주요 ICT 전문가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행사는 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일반인, 대학생 등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23일까지 한글과컴퓨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등록한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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