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있는 주거로 노후 준비, ‘강서구청 파크뷰에버’ 홍보관 인기

실속 있는 주거로 노후 준비, ‘강서구청 파크뷰에버’ 홍보관 인기

대규모 행정타운 인근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예부터 도시의 중심은 사람들의 주된 활동 무대였다.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활발한 교류가 이뤄진다. 현대에 이르면서 지역 내 중심지는 기업활동, 정보공유, 행사 등의 전개가 진행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 결과 서울시는 25개구의 중심처인 각 구청이 그 일대 중심에 자리하게 됐고 모든 활동 및 발전의 집적지가 됐다. 지난 6일 홍보관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 신규 오피스텔 ‘강서구청 파크뷰에버’는 이 같은 행정중심타운의 이점을 고스란히 포함하고 있다.

강서구청 바로 맞은편 메인대로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대중교통망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며 집객력이 우수하다. 공항대로, 남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등 주요 출퇴근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서부광역철도(부천-마포) 개발이슈와 더불어 강서구청역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도시가 형성될 때 일반적으로 구청은 지역의 중심부나 핵심입지에 자리잡게 되며, 구청을 중심으로 인프라가 집약되게 된다"며 "이러한 이유로 구청의 여부는 부동산 시세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구청 일대의 주거지역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희소성도 크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로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3.9m의 높은 층고와 개방감이 우수하며 개인공간을 분리해 활용도가 높고 고퀄리티 옵션들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국내 대기업의 입주가 잇따라 예정된 강서 마곡지구의 대규모 직주근접수요를 품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36만5천㎡)인 마곡지구에는 LG를 비롯해 코오롱, 롯데 등의 대기업 컨소시엄뿐만 아니라 이랜드, 홈엔쇼핑, ㈜쿠쿠 등 대기업 포함 총 68개 기업체의 입주가 가시화되고 있다.

마곡지구는 오피스텔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입주 기업 대비 공급이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서울 강서 대표 업무권역으로 근무인원은 16만5천명에 달하며 주거단지도 1만1353세대에 육박한다. 거주 인구는 3만4059명으로 집계되며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가 지나 서울 전 지역(도심권, 여의도, 강남권 등) 접근성을 갖춘 가운데 올림픽대로를 통해 인접 지역 진, 출입이 용이하다.

마곡지구 입주기업 이외에도 강서구청, 경찰서, 김포공항, 인천공항 등 관공서 및 여의도, 상암DMC 등 대규모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발생되며 도심권 접근성이 높아, 안정적인 주거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강서지역의 최고의 녹지공간으로 평가 받는 우장산공원이 바로 앞에 펼쳐져 있으며 쇼핑, 의료, 학군 등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또한 내부는 주거수요가 높은 올림구조 형태로 공급되며, 디지털도어록, LG스타일러,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렌지후드, 인출식식탁, 비데, 천정형에어컨, 스프레이건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춰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홍보관은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로 분양가 및 위치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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