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공지능(AI) 교양과목 첫 개설

서울대, 인공지능(AI) 교양과목 첫 개설
서울대, 인공지능(AI) 교양과목 첫 개설

서울대가 올해 처음 인공지능(AI) 교양 과목을 개설했다. 수강생은 80명 정원 가운데 대부분이 음대, 미대, 법대 등 비정보통신기술(ICT) 계열 학생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인공지능(AI) 교양과목 첫 개설

13일 장병탁 교수가 '생각하는 기계'를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서울대, 인공지능(AI) 교양과목 첫 개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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