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학생 성장 체형관리 사업 참여

학생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국제성모병원, 인천서구청, 서부교육지원청, 하눅바른체형 관계자가 기념촬영했다.
<학생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국제성모병원, 인천서구청, 서부교육지원청, 하눅바른체형 관계자가 기념촬영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원장 김영인)은 '학생 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체형측정과 바른 자세 교정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청소년 체형회복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이 목적이다. 국제성모병원을 포함해 인천 서구보건소, 서부교육지원청, 한국바른체형이 참여한다. 서구청은 체형관리사업 전반을 운영하고, 서부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학교 협조와 조력을 담당한다. 국제성모병원은 의학적 자문과 치료 협조, 한국바른체형은 인력과 장비를 지원한다.

인천 서구 소재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형분석을 통한 척추측만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우선 운영한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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