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AI시대 금융 빅데이터 구축 사례와 미래 전략'세미나

코오롱베니트, 'AI시대 금융 빅데이터 구축 사례와 미래 전략'세미나

코오롱베니트(대표 이진용)는 '인공지능(AI)시대의 금융 빅데이터 구축 사례와 미래 전략' 세미나를 20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미나는 코오롱베니트, SAS코리아, 델 EMC가 공동 주최하고 솔라스(Solace)가 참여한다. 올해 금융권 빅데이터 동향을 소개하고 금융권에 도입된 빅데이터·AI 통합 플랫폼 구축과 활용사례를 발표한다.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와 개인정보보호 구현 방안, 빅데이터·AI 솔루션 운영 노하우,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활용한 금융권 빅데이터 사례를 공개한다.

한현 코오롱베니트 상무는 “데이터를 많이 축적한 금융권은 빅데이터·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라면서 “금융권 실 구축 사례와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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