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교육 강사, 온라인으로 마스터한다...SW강사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SW교육 강사, 온라인으로 마스터한다...SW강사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SW)교육이 미래형 인재 양성 핵심 교육으로 주목받습니다. 정부도 올해 중학교를 시작으로 SW교육을 필수로 진행합니다. 내년부터 초등학교까지 SW교육 필수 대상이 확대됩니다. 학교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SW교육 과정을 개설합니다. SW가 미래 산업 핵심 가치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SW교육은 곳곳에서 진행되지만 교사 수급이 시급히 해결할 문제로 떠오릅니다. 학교와 기업 등에서 SW를 가르칠 교사를 채용하고 싶지만 마땅한 전문 교사가 없습니다. SW는 전문 영역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않고 교육을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SW교육 강사 과정을 개설하는 학원이 늘어나지만 제대로 된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곳이 없습니다. 대부분 기존 컴퓨터 교육 과정에서 몇 가지 코딩 교육을 추가하는 정도에 그칩니다. 학원에 수십∼수백만원대 비용을 지불하지만 정작 현장에서 가르칠 콘텐츠는 없습니다.

전자신문은 SW교육 교·강사 양성 전문기관인 플레이소프트와 협력해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전자신문과 함께하는 드림업 NCS 코딩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장점만 모아 제공하는 SW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입니다.

SW교육 강사를 준비하는 이들 가운데 직장인이나 가정 주부가 많습니다. 이들은 학원까지 방문해 수업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은 시간 절약이 중요합니다. NCS 코딩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은 온라인 수업이 기본입니다.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든 SW교육 과정을 수강하도록 온라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SW교육 강사, 온라인으로 마스터한다...SW강사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수강 등록도 쉽습니다. 처음 CIOBIZ 사이트에서 접수를 한 후 교육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강의를 선택해 수강하면 됩니다. 총 150∼200강좌를 100시간가량 듣습니다. 온라인 강의 과목은 유치원부터 초·중학교까지 지도 가능한 SW교육을 다룹니다.

△언플러그드 △엔트리 △스크래치 △아두이노 등 SW교육 기본부터 심화 과정까지 온라인에서 한 번에 학습합니다. 교육 콘텐츠는 정부가 인증한 NCS 노동부 훈련 인증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습니다. 교구까지 지원하는 풀 패키지 강의입니다. 3개월간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수강한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온라인 교육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오프라인 프로젝트 교육과 실습(2일간 12시간)도 지원합니다.

교육 이수 후 전자신문이 발행하는 자격증 취득자는 강사 관련 채용 정보를 제공 받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 청년 일자리 매칭 서비스, 사람인, 잡플래닛 등에 등록된 채용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접수는 전자신문 교육페이지(ciobiz.co.kr)에서 19일부터 수시로 접수 가능합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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