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8년 시험·검사기관 대상 '능력 평가' 실시

식약처, 2018년 시험·검사기관 대상 '능력 평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시험·검사기관 검사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2018년 시험·검사 능력 평가'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험·검사 능력 평가는 검사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평가하는 '품질관리기준 평가'와 시료를 배포해 그 검사결과를 평가하는 '숙련도 평가'로 나뉘어 매년 실시한다.

품질관리기준 평가는 검사결과 품질보증을 위해 △조직 운영 △시설 및 장비 △시험·검사 실시 △품질보증 등 4개 분야 22개 필수항목과 88개 일반항목을 전문 평가관이 현장 방문해 실시한다. 숙련도 평가는 국내·외 123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등 20개 항목에 대한 분석 능력을 평가한다.

장윤형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wh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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