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정보가 일상생활로]AI 기반 HACCP 기술상담과 안심먹거리 추천

AI 기반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 획득 기술상담 챗봇 서비스를 개발한다.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테마별 안심먹거리 추천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식품 생산과 소비를 촉진한다. HACCP는 식품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위해 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시스템이다.

대화형 기술상담 서비스 구현 사례
<대화형 기술상담 서비스 구현 사례>

수행기간은 5월부터 내년 말까지다. 총 사업비 15억원으로 주관기관은 솔트룩스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나눔기술은 참여기관이다.

과제 내용은 HACCP 기술상담 데이터를 수집·저장해 지식베이스를 구축한다. 식품업체에 대화형 기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소비자에게 먹거리 불안 해소를 위해 테마별 개인 맞춤형 안심먹거리 추천 서비스를 만든다.

대화형 기술상담은 기술상담 이력 데이터 30만건을 기반으로 지식베이스를 구축한다. 인공지능 기반 챗봇 엔진 개발로 대화형 기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프로파일 기반 안심먹거리 추천
<개인 프로파일 기반 안심먹거리 추천>

안심먹거리 추천은 HACCP 인증 제품 포장지 표기정보 10만건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추천 알고리즘과 엔진을 개발, 활용한다. 어르신, 수험생 등 테마별 안심먹거리 추천 서비스가 있다. 첫해에는 어르신(만성질환), 임산부(민감성)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다이어트, 수험생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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