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5G로 열리는 네트워크 기술?장비 신시장

[알림}5G로 열리는 네트워크 기술?장비 신시장

전자신문은 오는 21일 코엑스 E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SK텔레콤·KT·LG유플러스 후원으로 5G 네트워크 기술과 장비부문 활성화를 위한 '5G NET-TECH 2018'행사를 개최합니다.

5G는 4G보다 20배 이상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를 바탕으로 이동통신은 물론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스마트제조, 헬스케어 등 전 산업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시장과 고용을 창출합니다.

5G 상용화는 단순한 트렌드 변화가 아닙니다. 네트워크 기술·장비, 부품, 솔루션 등 분야가 뒷받침해야하는 국가 기반 사업입니다. 이런 점에서 현 시점은 뒤쳐진 국내 네트워크 장비·솔루션 분야 경쟁력와 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골든타임입니다.

전자신문은 정부 5G 정책, 통신사 전략과 수요, 일반 산업의 5G융합 사업기회를 집중 분석, 5G 상용화 시대 기업 대응책을 점검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행사명 : 5G NET-TECH 2018

○일 시 : 2017년 12월 21일(목) 09:30~16:40

○장 소 : 코엑스 E홀

○대 상 : 네트워크 장비·솔루션 수요기업, 데이터센터·스토리지·보안 수요기업,

빅데이터 활용기업, 자동차·헬스케어·스마트제조 등 5G산업융합관계자

○주 최 : 전자신문

○후 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KT, KT, LG유플러스

○문 의 : 전자신문 김정억 부장, 02)2168-9331, jameskim@etnews.com

○등 록 : 사전등록(20일 17시까지) 11만원, 현장등록 16만5000원(vat포함, www.sek.co.kr/2017/5g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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