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AV-TEST' PC부문에서 종합점수 만점으로 인증획득

안랩(대표 권치중)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가 AV-TEST가 실시한 지난 9·10월 인증 평가에서 종합점수 만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V3, 'AV-TEST' PC부문에서 종합점수 만점으로 인증획득

테스트는 윈도10 환경에서 실시됐다. V3 IS 9.0은 실제 환경에 가까운 '리얼월드(Real-world) 테스트'에서 평균 진단율 100%를 기록했다. 최근 4주 내 발견된 악성코드 샘플 테스트인 'AV-TEST 샘플 테스트'에서도 99.9%의 평균 진단율을 기록했다. 제품 실행 시 PC 성능 영향을 평가하는 '성능(Performance)', 오진·사용 편의성을 평가하는 '사용성(Usability)' 등 부문에서도 모두 만점을 획득했다. 카스퍼스키 제품과 함께 종합 성적 1위를 기록했다.

V3 IS 9.0은 이번 만점 기록으로 2회 째 '탑 프로덕트(Top Product)'로 선정됐다. 탑 프로덕트는 AV-TEST가 매회 마다 테스트에 참가한 전체 글로벌 보안 제품 중 상위권 성적을 거둔 제품에게만 부여한다.

안랩은 이번 AV-TEST에서 만점을 기록한 제품의 엔진을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V3 전 제품에 탑재한다.

이호웅 안랩 연구소장은 “안랩은 PC와 모바일 보안 분야 테스트에서 글로벌 최상위권 성적을 획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랩은 글로벌 최상위권 위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V3의 성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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