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전자정부 대상]장려상(전자신문사장상)-충청남도 남성연씨

내비게이션 통한 도로 위험상황 간편신고 구성도
<내비게이션 통한 도로 위험상황 간편신고 구성도>

'도로킬 등 도로 위 위험상황 실시간 내비 통한 간편신고로 2차 사고 예방'을 추진한 충청남도 남성연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로드킬 등 매년 도로 위 돌발 위험상황이 증가해 사고와 2차 사고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다. 2015년 기준 로드킬은 2만2836건에 이른다.

국도, 지방도 등 도로에 따라 관리주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내비업체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국민은 관리주체를 몰라도 시스템으로 신고한다. T맵 등 내비게이션 업체와 연계로 터치만으로 '바로 신고' 시스템을 구축한다. 사건 발생이나 확인 시 신고한다. 신고 시 도로 위치에 따라 관리청에 시스템으로 통보한다. 사고지점을 쉽게 찾도록 진행방향을 전송한다.

간편신고로 신속한 위헙 요인을 제거해 2차 사고 예방 등 안전을 확보한다. 로드킬 발생 데이터가 축적되면 빅데이터 분석으로 다수 발생지 생태로 건설 등 근원적 해결방안을 추진한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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