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진흥원, 클라우드 활성화 위해 콘퍼런스 개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공공부문 정보화담당자, 민간 기업, 개발자 등 클라우드 업무 종사자 1000명이 참석했다. 6개 세션 20개 강연이 진행됐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클라우드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이민화 KAIST 교수 기조강연이 이뤄졌다드 4차 산업혁명을 인간 위한 현실과 가상 융합이라고 정의했다. 4차산업혁명 국가 모델 실현을 위해 '클라우드 50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후 트랙1에서 '공공부문 클라우드 정책 및 사례'를, 트랙 2에서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를, 트랙 3에서 '생활 속의 클라우드' 사례를 소개했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AI, IoT, 빅데이터 등 각종 지능정보기술이 클라우드에서 융합된다”면서 “융합 결과는 각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가 된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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