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곳곳맛집] 맛없으면 공짜! 강화도 맛집 ‘보광호’ 제철 해산물 요리 제공

[전국곳곳맛집] 맛없으면 공짜! 강화도 맛집 ‘보광호’ 제철 해산물 요리 제공

긴 추석 연휴로 소중한 이들과 여행을 즐기려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경치 좋은 곳에서 산책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챙겨 먹는 식도락 여행은 모든 이들의 관심사가 아닐까.

특히,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철 탁 트인 해변을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서해는 많은 여행객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강화도 선두리 어시장 소재의 ‘보광호’는 ‘맛없으면 공짜’라는 슬로건과 함께 제공 해산물과 자연산 활어회를 선보이면 많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미 MBC 찾아라! 맛있는 TV, KBS 2TV 아침 등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선주 직판으로 매일 아침 주인장이 직접 잡아 올린 횟감과 해산물을 판매한다.

중간 유통과정이 없고 당일 조업한 것들만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도와 맛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고, 겉치레 없는 푸짐함과 주인장의 인심이 이 집만의 장점이다.

주력 메뉴로 제철 활어회를 비롯해 양푼해물탕, 해물조개찜, 단호박꽃게탕, 왕새우구이, 해산물버터구이, 오디장어구이 등 계절에 따라 다양한 해산물로 만든 이색 메뉴를 선보였다.

또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1호점을 비롯해 바로 옆 2호점 신관을 오픈해 단체 고객들도 편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어린이 놀이방, 대형 주차창 등 고객 편의를 살렸다.

한편, 강화도 횟집 ‘보광호’는 강화도 해변에 위치해 수려한 서해 풍경을 바라보며 운치 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주변으로 관광 명소도 밀집해 있다.

이윤진 기자 (yjlee@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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