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15일 한림대성심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에서 병원 관계자가 기념 촬영했다.
<15일 한림대성심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에서 병원 관계자가 기념 촬영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원장 유경호)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입원환자 곁에 머무르지 않고 전문 간호인력이 환자를 돌본다. 환자 간병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호자 생활 안전을 지원한다.

신경과, 내과계 환자가 입원한 13병동에서 시행한다. 총 42병상 규모로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 등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상주한다. 모든 병상에는 전동침대, 욕창방지기구, 낙상감지센서,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의료진 호출 벨 등을 갖췄다. 치료실, 휴게실, 샤워실도 리모델링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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