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지정

가천대 길병원 전경 모습.
<가천대 길병원 전경 모습.>

가천대 길병원(원장 이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7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의료기기 사용으로 발생하는 부작용을 수집·분석한다. 안전성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한다. 의료기기 부작용 판별위원회는 진료부, 간호부, 의공팀 등 다양한 부서 총 11명 위원으로 구성된다. 의료기기 안전성, 효율성을 점검한다. 가천대 길병원은 운영위원회 설치, 세미나 개최 등 활동으로 원내외 기관과 협력한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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