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통정책 수혜단지 ‘의정부 베르우스’ 분양

경기도 교통정책 수혜단지 ‘의정부 베르우스’ 분양

경기도 교통 정책이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도권의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내용의 광역대중교통정책을 공약으로 내놨다.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A노선(파주~동탄) B노선(송도~마석) C노선(의정부~금정) 건설과 함께 KTX·SRT 등 고속철도와의 연계 방안도 함께 수립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GTX와 KTX 노선 연장 등 개발이 예정된 의정부는 지가상승이 예고돼 인근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광역교통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의정부에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의정부 베르우스’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단지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들어설 예정으로, 지하 1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공동주택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특히 의정부 최초 IoT를 도입한 최첨단 소형아파트로 수요자들은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다양한 광역교통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수도권 블루칩아파트로 불리고 있다. 향후 의정부~금정구간 잇는 GTX C노선 연장 개설로 현재 30분 넘게 걸리던 의정부역~서울역까지가 개통 후 약 8분대 도달 가능하다. 또한 오는 2018년 예정된 서울시 ‘중랑천 중심 서울동북지역개발 계획’ 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현재 약 64분 걸리는 강남~의정부 구간이 약 24분안에 통행 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약 80m 거리에 위치해 도보 1분이면 도달 가능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의정부 경전철, 의정부 중앙역도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으며, 의정부 버스 터미널이 반경 1km이내 위치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으로 그동안 체류 되었던 경기도 교통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전망이다”며 “의정부는 GTX C노선과 KTX연장 수혜 지역이며 특히 ‘의정부 베르우스’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실거주 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