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지구 프리미엄 상가 ‘동백 스퀘어일레븐’ 오픈

용인 동백지구 프리미엄 상가 ‘동백 스퀘어일레븐’ 오픈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입지의 상가는 많은 사람들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풍부한 배후 세대, 신규 아파트 입주, 의료복합단지 조성에 역세권 입지까지 호재 가득한 상가가 용인 동백역에 오픈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시행사인 스퀘어일레븐은 동백역 앞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동백 스퀘어일레븐’ 상가를 오픈한다. 건축면적 793.58㎡, 연면적 13,194.31㎡으로 지하 4층~지상 4층으로 구성된다.

경전철 용인선 동백역 도보2분 거리 핵심지에 위치하며 분당선 환승시 강남까지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영동·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동백~죽전대로를 경유하면 광교, 판교, 분당 등 이용이 편리하다.

동백지구 1만7천 세대, 5만여명의 배후 수요를 가진 역세권 상권으로 현재 동백지구 유동인구가 많은 곳 중 하나이다. 연세의료원이 추진하고 있는 용인 동백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단지에 대한 경기도 산업단지 물량심의가 통과돼 세브란스병원 중심의 의료복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보1분 거리에 있는 동백 세브란스병원은 2019년 9월 준공 예정으로 800병상 이상 규모이며 직원 수는 약 8,000여명 이다. 외래환자, 동반보호자, 입원환자, 병문안 객 등 병원 하나만으로 하루 3만명 이상의 유동인구 발생이 예상된다.

세브란스병원의 주 출입구에 위치해있어 동백역을 이용하여 도보로 병원을 방문하거나 주변 사업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상가를 통과하게 된다. 병원 장례식장 등의 영향으로 밤에도 일정수의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되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 할 수 있는 특급 상가의 입지 요건을 잘 갖추고 있다.

역세권 상가임으로 용인 동백지구 생활 인프라를 품고 있음은 물론 1,400여 세대가 입주 하게 되는 스프링카운티 자이의 주 출입구 단독 상가이다. 국내 최대 실버타운으로 관심을 끈 스프링카운티 자이의 준공 예정은 2019년 9월이다.

특화형 전문 MD 구성도 눈에 띈다. 지하2층은 화장품, 의류, 패션, 쥬얼리, 편의점, 마트 등이고 지하1층은 치과, 내과, 한의원, 동물병원 등이다. 1층은 약국, 베이커리, 커피숍 이며 2층은 전문식당가, 3층은 미용관련 업종, 4층은 학원 스크린골프 등으로 구성돼 프리미엄 쇼핑과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버타운과 종합병원의 관문인 만큼 약국으로는 최상의 입지가 될 수 있으며 실버산업으로 각광받는 애견 사업, 대형 안경점 등의 업종이 유망 할 수 있다. 인근에 대형식당, 프랜차이즈 등이 부족한 실정이고 다양한 호재로 당분간 인구유입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약국 지정 점포 앞 지상 주차 42대가 가능하며, 지하에는 주차가 편리한 확장형 주차공간 77대로 총119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제공된다.

업계 관계자는 “요즘은 입지가 확실한 역세권 상가가 가장 인기가 좋다”며 “주변 개발 계획을 꼼꼼히 확인해 상가를 분양 받는 것이 투자 성공의 핵심” 이라 전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