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롯데캐슬 클라쎄’, 강남 속 환승 숲세권으로 관심

‘삼성동 롯데캐슬 클라쎄’, 강남 속 환승 숲세권으로 관심

최근 ‘환승 숲세권’이 분양시장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환승 숲세권’이란 환승역세권과 공원까지 아우르는 신조어를 말한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삼성동 롯데캐슬 클라쎄’는 단지 인근에 25만㎡ 규모의 ‘선릉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2호선·9호선 선정릉역과 가까이 있어 ‘환승 숲세권’으로 불린다.

이처럼 단지는 교통·문화·자연 등 주거에서 갖추어야 될 3박자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테헤란로 내에서도 선릉역 일대에 신규 오피스텔 공급량이 거의 없는 시기에 해당 단지가 신규 분양을 시작해 성황리에 소형 오피스텔 분양을 마감하고 현재 일부 프리미엄세대에 대해 2차 분양을 실시 중이다.

‘삼성동 롯데캐슬 클라쎄’의 현재 2차 분양 중인 중대형 오피스텔은 15층에서 18층 프리미엄 층에 위치한 세대로 저층과 차별화된 시스템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대형공원인 ‘선릉공원’의 조망까지도 한번에 누릴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아파트 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남권에 근무하는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를 아우를 수 있도록 원룸에서 쓰리룸까지 다양한 평형도 선보였다. 특화 설계 도입으로 주변 자연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고 개별 테라스(일부 타입)를 설치해 넓은 공간감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고급스런 인테리어도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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