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 높은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잔여세대 선착순 모집

미래가치 높은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잔여세대 선착순 모집

경기도 여주시는 경강선 개통,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성남~장호원간 고속도로 개통 예정, 여주 역세권 개발 등 각종 호재에 힘입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또한 역세권 개발로, 여주시는 여주역을 중심으로 약 14만평 규모의 미니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카페거리와 단독주택을 개발하고, 각종 상업시설과 공원, 복지공간을 늘리고 학원가와 학교 등의 신설로 교육시설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공급부족과 풍부한 노후주택 이전수요로 지난 3월 10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경우 불과 한 달만에 1차 조합원 모집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변지역보다 저렴한 아파트 가격이다. 이천, 광주 등 인근지역은 지역을 리딩하는 아파트의 경우 평당 1천만을 넘어섰지만, 여주시만의 유일한 800만 원대에 머물고 있다.

이렇듯 여주시 신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주지역주택조합이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부적격 세대 및 잔여 세대에 대한 마지막 선착순 모집을 시작한다. 또한 5월 중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조합설립인가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 모집이 끝나게 되면 나머지 물량은 일반분양분을 받아야 하는데 일반분양의 경우 조합 모집가 대비 최소 100만원 이상 높은 평당가격으로 분양될 예정이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조금 서두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여주역과 도보 5분 거리인 여주시 월송동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6층 7개동 규모, 전용 59㎡, 74㎡, 84㎡ 총 543세대로 구성된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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