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책임준공 ‘기흥힉스 유타워’ 분양

롯데건설 책임준공 ‘기흥힉스 유타워’ 분양

경기도 용인시가 추진하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면서 용인시 기흥구 일대 부동산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덕동, 하갈동 일대는 서울 접근성이 편리하고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줄줄이 추진되자 일대 부동산시장도 달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재작년 10월 영덕동 일대에서 분양을 시작했던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1년 넘는 기간동안 미분양으로 남아 분양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연달아 이어지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다시 쏠리며 분양이 완료됐다.

이에 따라 용인시 영덕동 일대 7만2000㎡ 용지에 들어서는 기흥힉스 유타워도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건설이 책임준공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인 ‘기흥힉스 유타워’는 지하 5층~최고 24층 규모로 아파트 230가구, 오피스텔 총 920실, 지식산업센터와 상가 등이 조성된다.

기흥힉스 유타워에는 오는 2019년 7월까지 첨단산업과 지식문화산업, 바이오산업 기업들이 입주한다. 지식산업센터는 1차 분양 후 4차까지 계획되어 있어 단지 내 수요만 3만여명이 종사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주거시설은 오피스텔과 아파트를 합쳐 1150가구를 분양한다.

광교, 영통과 바로 인접해 있고 수지구 10분 거리로 경부고속도로 수원 신갈IC가 가까워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고 용인고속도로 흥덕IC, 청명IC 등 이 인접해 서울,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영덕역(용인경전철 연장예정)이 생기고, 인근에 인덕원-수원복선전철, 신분당선(광교중앙역), 분당선(기흥역)이 인접해 있다. 또한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와 가깝고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으로 출퇴근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있다.

박시홍 기자 (sihong2@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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